'갓난아기'에 해당되는 글 3

  1. 2009.04.05 맛 없지만, 성의를 봐서 먹어요~
  2. 2009.04.05 음악신동(?) 등장하다
  3. 2009.04.04 갓난아기의 소극적인 아빠 깨우기

맛 없지만, 성의를 봐서 먹어요~

승모 태어난지 249일째인 2007년 10월 12일.

승모가 앞니가 두개 났어요. 그래서 승모에게 조금씩 과자를 먹여봤어요.
그런데, 딱딱한 과자가 싫은지, 아님 너무 맛이 없는지..... 표정이 심상치 않네요. 그래도 엄마의 성의를 생각해서 인상쓰면서 먹는 우리 아기가 너무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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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신동(?) 등장하다

승모 태어난지 190일째인 2007년 8월 14일.

아직 앉아있기에도 불한안 우리 아들이 엄마가 사준 아기피아노를 연주합니다.
마치 '베토벤의 운명'을 연주하듯 진지한 우리 아들에게서 "음악신동"의 포스가 보이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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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난아기의 소극적인 아빠 깨우기

승모 태어난지 167일째인 2007년 7월 22일.

아빠가 피곤한지 승모 옆에서 자고 있네요.
승모는 아빠랑 놀고 싶어서 깨우려고 하는데, 자기 몸도 못 추스리니 정말 소극적으로 깨우네요.
승모야 ~~  아빠 깨우려면, 과감하게 깨워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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