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승모'에 해당되는 글 53

  1. 2009.04.09 두 살 교육
  2. 2009.04.08 승모의 첫돌 (3)
  3. 2009.04.08 승모의 첫돌 (2)
  4. 2009.04.08 승모의 첫돌 (1)
  5. 2009.04.08 혼자서도 잘해요!!
  6. 2009.04.08 아빠의 아기 업기
  7. 2009.04.08 거울을 좋아하는 승모
  8. 2009.04.08 "뽀뽀쪽"을 배웠어요~
  9. 2009.04.08 최초의 크리스마스
  10. 2009.04.08 아빠랑 똑같이 밥을 먹어요!
  11. 2009.04.08 승모가 병원에 입원했어요~~
  12. 2009.04.08 승모의 럭셔리한 카시트 시승식
  13. 2009.04.08 식탐이 생겼어요~
  14. 2009.04.08 엄마하고 외출준비 끝!
  15. 2009.04.08 아빠와 함께 책읽기

두 살 교육

                                                            이젠 어엿한 두 살이 된 승모!

좀 의젓해졌나요?

엄마랑 아빠는 승모를 위해서 벽 곳곳에 그림과 단어 등을 붙여놨습니다.

우리 승모 발음도 안되면서 “응, 응”거리며 물어보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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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모의 첫돌 (3)

                                                                       승모의 첫 생일!

촛불을 바라보는 승모의 눈빛이 의미심장하네요.

승모는 돌잡이에서 “마이크”를 잡았습니다. 아무래도 유명한 연설가나 연예인이 되려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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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모의 첫돌 (2)

                                                                 

                                               

                         승모의 돌잔치.......
   엄마랑 아빠는 연신 웃음이 끊이질 않구요.


막 잡에서 깨어난 승모는

눈앞에 펼쳐진 파티 분위기에

다소는 어리둥절하는 것 같네요.




                       동그라미 브라더스!!

엄마와 똑같이

놀란 토끼눈을 하고 있는 승모!

 

양복 브라더스!!

아빠와 똑같이 차려입은 우리 승모!

 

어때요? 예쁜 모자,

그리고 멋쟁이 부자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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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모의 첫돌 (1)

                                                         우리 승모가 첫돌이 되었습니다.

동네의 차이니스 레스토랑에서 양가 가족들을 모시고 조촐하게 승모의 돌을 축하해주었답니다.

엄마, 아빠도 멋지게 양장과 양복으로 빼입고, 승모도 턱시도에 검정 양복으로 한껏 멋 좀 부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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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도 잘해요!!

                            이제 승모는 스스로의 손으로 음식을 잡고, 스스로 먹는데 익숙해 졌습니다.

과일을 엄청 좋아하는 승모덕에 우리 집은 항상 과일이 떨어지질 않아요.

과일이 없으면 큰일 나거든요.

바나나를 먹는 우리 승모 너무 귀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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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아기 업기



                                엄마는

승모를 업고 다니는 걸 좋아합니다.

그래서인지 기능성 포대기에 스윙 등 승모를 업는
도구만 3개를 샀어요.

승모를 업으면 자랑스럽기도 하고,
편하기도 하다나요?

엄마는 본인이 업는 것만으로는 부족한지
휴일날 쉬고 있는 지저분한 아빠에게도
승모 업기를 강요합니다.

어때요?

아빠도 업는데는 수준급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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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을 좋아하는 승모

                       승모는 새옷만 입으면,

혼자 거울로 달려갑니다.

멋진 스스로의 모습을 보고

미소를 짓거나 박수를 치며

좋아하기도 하지요.

뽀얀 피부에 밝은 색 옷이

너무 잘 어울리는 우리 승모....

자기도

스스로가 잘 생겼다는 걸 알고 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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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뽀쪽"을 배웠어요~

                                                       승모에게 “뽀뽀쪽”을 가르쳐줬어요.

처음에는 먹는 걸 입에 물고, 입으로 받아 먹게 했죠.

엄마와 승모랑 뽀뽀하는 모습.... 웬지 그윽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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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크리스마스

                                                   승모가 처음으로 맞는 “크리스마스”입니다.

조촐하지만, 케익에 촛불을 켜고 가족 파티를 벌였습니다.

물론, 승모는 케익을 못먹고 이유식을 먹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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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랑 똑같이 밥을 먹어요!

 

                                                승모가 이제 스스로 밥을 먹으려고 합니다.

물론 손은 물론 얼굴과 온몸에 잔뜩 묻히고선, 정작 입에 들어가는 건 얼마 없지만.....

하지만, 승모가 스스로 밥을 먹는 건 엄청난 발전이죠. 이제 우리 승모 다 컷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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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모가 병원에 입원했어요~~




                         우리 승모가 병원에 입원했어요.

감기를 달고 살아서 몸이 허약한가 했더니,
결국 입원까지 했네요.

호흡기쪽이 안좋다네요.














                                   불쌍한 우리 승모.....
              엄마랑 아빠도 꼬박 4일을 함께 입원했습니다.

승모야~
제발 건강하게 자라다오!!!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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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모의 럭셔리한 카시트 시승식

                                                 우리 승모에게 럭셔리 카시트를 사줬어요.

일본제 아프리카 유모차, 고급 아가방 흔들침대에 이어 이번엔 호주산 브라이텍스 카시트예요.

“다른 건 몰라도 카시트는 무조건 좋은 걸로 사자”는 엄마, 아빠의 의견에 동의했는지
승모도 카시트에 편안하게 앉네요.

승모야~ 우리에게 가장 럭셔리한 건 바로 우리 승모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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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탐이 생겼어요~

                                                  우리 승모는 과일과 육류를 아주 좋아해요.

특히 귤과 딸기는 무서울 정도로 먹구요.

이제 웬만한 건 다 입으로 가져가는 우리 승모.... 식탐이 만만치 않을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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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하고 외출준비 끝!

                      엄마랑 외출준비를 마친 승모를 볼때면, 절로 “큰진교와 작은진교”라는 말이 나와요.

똘망똘망한 눈망울과 동그랗고 예쁜 얼굴형..... 엄마랑 승모는 완전 닮은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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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함께 책읽기

                                                          책읽기를 너무 좋아하는 승모....

아빠가 책을 읽어주면, 스스로 책장을 넘기며 집중합니다.

이젠 옹알이로 묻기도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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