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에 해당되는 글 4

  1. 2009.04.22 우리아기의 BMW, 꽥꽥이를 타고 공원을 누비다
  2. 2009.04.22 푸른 공원에 얼짱아기가 뛰어다녀요~
  3. 2009.04.22 "내가 할꺼야~" 우리아기 유모차 밀기!
  4. 2009.04.14 아빠의 장난, 아기의 귀여운 복수

우리아기의 BMW, 꽥꽥이를 타고 공원을 누비다

승모 외삼촌이 "꽥꽥이 자전거"를 선물로 사주셨어요~
우리 승모도 꽤나 맘에 드나봅니다.
화려한 색깔과 오리 모습이 좋은지 기분이 많이 업되었네요.
사실, 공원에서 또래의 아이들이 부러운 눈빛을 많이 보낸답니다.
우리 승모는 정말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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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공원에 얼짱아기가 뛰어다녀요~

4월인데도, 아직 아기에겐 좀 쌀쌀하네요.
하지만, 푸르디 푸른 공원은 우리 승모의 눈을 사로잡았어요.
푸른 공원을 아장아장 뛰어다니는 우리 승모가 정말 대견하답니다.
이제 좀 있으면, 이 공원도 우리 승모가 뛰어다니기엔 좋아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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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할꺼야~" 우리아기 유모차 밀기!

2008년 4월 따뜻한 봄날.

이제 걸음마에 자신있어 진 우리 승모!
밀고 다니는 걸 좋아합니다.
마트에 가면 쇼핑카트를 자기가 밀겠다고 우기고, 공원에 나오면 유모차를 자기가 밀겠다고 아빠랑 경쟁을 하네요.
아마도, 아빠가 하는 건 다 하고 싶어서 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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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장난, 아기의 귀여운 복수


날씨가 너무 좋은 봄날의 휴일,
아빠는 승모를 데리고 공원에 나왔습니다.

먼저, 아빠의 장난이 시작됐지요.
승모를 목마 태우고, 냅다 달렸습니다.
승모는 웃고있지만, 꽤나 어지러웠을 겁니다.



잠시 뭔가를 궁리하는 승모는, 복수의 작전이 섰나 봅니다.
묘한 눈빛과 웃음을 짓고 있네요.







ㅋㅋ  ~~
승모는 아빠가 방심하는 사이에,
아빠의 머리카락을 한웅큼 웅켜집니다.

귀여운 승모의 복수에 아빠가 "아프다"며 항복하자,
승모는 승리를 기뻐하며 함박웃음을 웃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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