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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4.10 엉덩이를 치켜들고 자는 잠버릇
  2. 2009.04.08 귀여운 하품과 나비잠

엉덩이를 치켜들고 자는 잠버릇

                                     나비잠을 자던 우리 승모가 요즘은 잠버릇이 점점 고약해진다.

이불을 걷어차기 일쑤고, 아빠 머리에 발을 올려놓고 자기도 하고,

틈만나면 엉덩이를 하늘로 들고 잔다.

저 자세가 편한 자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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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하품과 나비잠




우리 승모가 집에 너무 잘 적응하네요.
집에 오자마자 살이 찌더니
부쩍부쩍 크네요.
이러다가 곧 일어서서
걸어다닐 거 같아요.

 

 


우리 승모가
요즘 귀여운 하품에
나비잠을 자곤 합니다.

아직 애기라
매일 하품하고 잠만자긴 하지만,
승모의 작은 동작 하나하나가
엄마와 아빠를 행복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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