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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3.31 우리아기의 첫 운동
  2. 2009.03.29 세계 최연소 응원단??
  3. 2009.03.29 아빠와 함께 트림하기
  4. 2009.03.29 갓 태어난 아기 목욕시키기
  5. 2009.03.29 탯줄자르고, 세상으로 ~

우리아기의 첫 운동

승모 태어난지 68일째인 2007년 4월 15일.

큰 공으로 근력강화 운동을 시켜줬다.
0-3개월 사이의 아기에게 좋은 운동이라고 한다.
공에 아기를 엎어놓고 앞뒤, 좌우 원을 그리며 움지이는 운동으로 아기의 팔다리 근력이 강화된다나 ~~
제일 중요한 건 아기와 눈을 마주치면서, 또 쉼없이 대화를 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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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연소 응원단??

승모 태어난지 101일째인 2007년 5월 14일.

승모에게 비닐봉지를 들려줬더니, 승모가 몹시 흥분해서 신나게 흔들며 놀아요~~
우와! 마치 세계 최연소 응원단같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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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함께 트림하기

승모 태어난지 67일째인 2007년 4월 14일.

갓난아기를 키우느라 가장 힘든 것 중 하나가 분유먹고 트림시키기다!
초보 아빠는 트림을 잘 시키지 못해서 아기가 토하기가 일쑤다! 
여기 트림시키기의 모범이 있다!  잘들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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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태어난 아기 목욕시키기

2007년 2월 6일. 2.84kg의 우리 아들. 승모! (태명 : 모모)

귀여운 우리 승모가 태어났어요!
아빠는 떨리는 맘과 손으로 조심스럽게 세상과 첫 대면한 아들을 씻기고 있습니다.
우리 아들! 넘 넘 귀엽고 예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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탯줄자르고, 세상으로 ~

2007년 2월 6일. 사랑하는 우리 아내가 떡두꺼비같은 아들을 낳았어요.
2.84kg의 건강한 우리 아들의 이름은 강승모랍니다.
아빠는 덜덜 떨면서 엄마와 아들의 사랑의 줄이자 생명줄인 탯줄을 자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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