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에 해당되는 글 20

  1. 2009.06.23 강릉 남항 - 바다를 품고, 모래사장을 달리다 (1)
  2. 2009.04.26 3살박이 드러머!!
  3. 2009.04.24 승모의 2살 이야기 (1)
  4. 2009.04.23 롤러코스트의 수재가 떳다!
  5. 2009.04.22 "내가 할꺼야~" 우리아기 유모차 밀기!
  6. 2009.04.18 우리 아기가 직립보행을 시작했어요~
  7. 2009.04.18 우리 아기는 방청소 중...
  8. 2009.04.18 아빠와 아들의 행복한 장난
  9. 2009.04.18 목마탄 아기보다 더 신난 아빠
  10. 2009.04.18 우리 아기는 책벌레!!
  11. 2009.04.18 우리 아기 단짝친구, "런닝 테이블"
  12. 2009.04.18 거울보는 아기 "아참 신기하네~"
  13. 2009.04.18 '크림통'을 잡아라! 에잇 관두자~
  14. 2009.04.17 '소고'를 치면 심장소리가 들린대요~
  15. 2009.04.17 '딩동댕' 실로폰은 신나요~

강릉 남항 - 바다를 품고, 모래사장을 달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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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초순.
날씨는 본격적 여름으로 향하고 있지만, 휴가철은 아니고 당연히 해수욕장 개장도 되지 않은 때다.

어쩌면 여름바다는 이런 시기가 가장 좋은 시기라 할 수 있다.
처가댁이 강릉이라는 장점은 바로 이럴 때다!

춥지도 덥지도 않은 초저녁에 강릉 남항을 찾았다.
고운 모래사장에는 파도의 썰물과 밀물로 밀려온 예쁜 조개들이 뒤섞여 있고, 푸른 바다는 잔잔한 파도와 함께 아름다운 영상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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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로 뛰어들기는 이르지만 푸른 바다를 가슴에 품기에는 충분했고, 넓은 모래사장은 아기와 함께 맘껏 뛰기에도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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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욕장 건너편에는 회집들이 즐비하다.
아주 싼 편은 아니지만, 동해안의 참맛을 느낄 수 있는 회와 굴밥은 바다를 그대로 느끼게 해준다.

세살박이 우리 아들과 함께 한 6월의 강릉 남항!!
바다를 품고, 모래를 달리며......
우리 아들은 한층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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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6.24 14:40 address edit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살박이 드러머!!

약간 소심하긴 하지만, 양손에 스틱을 잡고 드럼을 치는 우리 승모의 모습이 제대로네요!
음악에 관심이 많은 우리 승모,
장난감 가게에 가서도 드럼에 가장 큰 관심을 보입니다.
3살박이 드러머, 우리 승모! 앞으로 음악적 감수성을 더욱 키워줘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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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모의 2살 이야기

돌잔치를 지내고 2살이 된 승모는 더욱 의젓해지고, 더욱 귀여워졌습니다.
'얼짱 승모'가 어느새 세 살이 되었네요.
승모의 2살이 어떤 모습이었는지,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동영상을 만들었습니다.
사랑스런 우리 승모가 더욱 멋지고 건강하게 자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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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대장장이. 2009.04.29 18:16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그대는 예쁜 승모 애기의 엄만가, 아빤가, 궁금하오이다. 그 보다도 나의 하잘 것없는 실력에 여기 저기 휘젓고 다니다가 이 곳까지 오긴 왔는데 제대로 오긴 온건가? 지금 자판 위에 투덕거리고 있는 글이 제대로 적히긴 하는가? 보이거든 잘 듣소. 승모가 살아갈 세상을 생각하세나. 제국주의 사대주의 자본과 권력의 지배라는 천형을 이 사랑스런 애기에게 물려줄 것인가, 아니면 그대 당대에 척결할 것인가를 결단해야겠지 않은가!

롤러코스트의 수재가 떳다!

우리 아기가 롤러코스트에 푸욱 빠지셨네요.
엄마의 응원 소리에 맞춰, 자기 몸집만한 롤러코스트를 자리를 옮겨가며 잘도 움직입니다.
롤러코스트는 아기의 뇌발달과 손발달에 좋답니다.
우리 승모, 정말 잘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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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할꺼야~" 우리아기 유모차 밀기!

2008년 4월 따뜻한 봄날.

이제 걸음마에 자신있어 진 우리 승모!
밀고 다니는 걸 좋아합니다.
마트에 가면 쇼핑카트를 자기가 밀겠다고 우기고, 공원에 나오면 유모차를 자기가 밀겠다고 아빠랑 경쟁을 하네요.
아마도, 아빠가 하는 건 다 하고 싶어서 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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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기가 직립보행을 시작했어요~

태어난지 360일 경.
마침내 우리 승모가 걷기 시작했어요.
엄마랑 아빠와 마찬가지로 직립보행을 시작한 것이지요.
빠르게 성장하는 우리 승모가 마냥 기특하지만, 또 걱정도 많이 됩니다.
이제부터 엄마와 아빠는 두 눈 부릅뜨고 승모를 지켜야 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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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기는 방청소 중...

승모 태어난지 361일째인 2008년 2월 1일.

우리 아기가 혼자서 청소를 하네요.
엄마가 하는 걸 봤나봐요. 지저분하게 떨어져있는 머리카락을 청소하고 있어요.
엄마랑 아빠는 뭐하냐구요? 물론, TV를 보고 있죠!
우리 승모 청소도 잘하고, 꽤나 훌륭한 효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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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아들의 행복한 장난

승모 태어난지 345일째인 2008년 1월 16일.

요즘 우리집은 해맑은 웃음소리가 끊이질 않는답니다.
부쩍 큰 승모와 아빠가 매일 레슬링을 하며 깔깔대고, 하하대고 하니까요~
오늘은 아빠와 아들이 '간지럼 태우기'를 합니다.
승모와 아빠, 우리 부자 너무 행복해 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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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마탄 아기보다 더 신난 아빠

승모 태어난지 331일째인 2008년 1월 2일.

우리 아기 목마를 태워줬어요.
엄마는 위험하다고 자꾸 말렸지만,
아빠는 승모를 목마태우고 싶어서 그동안 한참동안 노리고 있었답니다.
승모도 싫어하는 눈치는 아니지만, 목마탄 아기보다는 아빠가 훨씬 신난 것 같죠?
우리 승모 빨리 커서 아빠하고 신나게 놀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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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기는 책벌레!!

승모 태어난지 310일째인 2007년 12월 12일.

우리 승모는 목도 못가누는 갓난아기일 때부터 가만히 "책 보는 걸" 좋아했었죠.
이제 스스로 몸을 가눌 줄 알게 되니, 틈만나면 혼자서 진지하게 책을 봅니다.
오늘도 아빠는 TV를 보고 있는데, 승모는 구석에서 조용히 혼자 책을 보네요.
아직은 내용도 모르고 보는 거겠지만,
작은 손으로 한장한장 책장을 넘기며 진지하게 열중하는 모습이 무척 대견합니다.
덕분에 아내는 매일매일 승모가 좋아할 만한 책을 사주느라 쇼핑에 열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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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기 단짝친구, "런닝 테이블"

승모 태어난지 308일째인 2007년 12월 10일.

아기가 주변 물건을 잡고 일어서기 시작할 때, 참 걱정이 많이 됩니다.
우리 승모도 책장을 잡고 일어서다가 넘어져서 턱을 다치곤 했거든요.
갑자기 뒤로 발랑 넘어져서 머리부터 떨어지기도 하구요.
그래서 구입한 게 바로 이 "런닝 테이블"입니다.
아기가 잡고 일어서기도 하고, 현란한 불빛과 음악소리에 성장발달에도 도움이 된다네요.
여하튼, 우리 승모는 어느새 "런닝 테이블"과 단짝 친구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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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보는 아기 "아참 신기하네~"

승모 태어난지 297일째인 2007년 11월 29일.

우리 승모의 손에 거울을 쥐어줬어요.
거울 속에 있는 자신의 모습을 보는 승모. 약간은 놀란 것 같아요.
우리 승모가 거울을 이해하려면 얼마나 걸릴까요?
거울을 보는 너무 귀여운 우리 아가..... 우리 승모는 곧 거울만 보면 좋아하는 아기가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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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통'을 잡아라! 에잇 관두자~

승모 태어난지 263일째인 2007년 10월 26일.

눈 앞에 보이는 모든 게 신기한 우리 승모에게 갑자기 굴러온 "크림통 하나"
승모는 데굴데굴 굴러가는 크림통이 너무 신기한 나머지 어떻게든 잡으려고 합니다.
아마도, 엄마가 다른 일을 하려고 승모에게 던져준 것 같죠?
여하튼 우리 승모, 대단한 집중력을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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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를 치면 심장소리가 들린대요~

승모 태어난지 247일째인 2007년 10월 10일.

승모가 "소고"를 칩니다. 북소리는 심장의 소리와 같다네요.
우리 아기 소고를 치면서 엄마의 심장소리, 그리고 자기의 심장소리를 확인할 겁니다.
귀여운 우리 아가가 "소고"를 치면서도 신기한지 계속 만지작 거리네요.
기침소리도 너무 귀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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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동댕' 실로폰은 신나요~

승모 태어난지 246일째인 2007년 10월 9일.

승모가 손을 움직이는 걸 좋아하는 것 같아서 '아기 실로폰'을 사줬어요.
제대로 맞추지는 못하지만, 실로폰을 꽉잡고 내려치는 모습이 정말 귀여워요!
실로폰 소리는 아기의 뇌파를 자극하는 소리라고 합니다.
우리 아기 예쁘고 맑은 소리 많이 들려줘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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