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박'에 해당되는 글 4

  1. 2009.06.23 숫자와 수박, 그리고 노래....
  2. 2009.04.23 졸린데 수박은 먹어야하고, 꾸벅...냠냠...꾸벅
  3. 2009.04.09 과일킬러랍니다
  4. 2009.04.08 유아복 모델로 나서볼까나?

숫자와 수박, 그리고 노래....

우리 승모가 좋아하는 것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숫자>
우리 승모는 숫자를 아주 좋아한다.
함께 길거리에 나가보면, 버스번호와 집주소 등을 외치느라고 정신이 없다.
말을 제대로 못하면서도 벌써부터 1~20을 외워서 말할 정도다.

<수박>
수박을 먹는 우리 승모를 본 사람이면, 모두 깜짝 놀란다.
쉬지 않고 먹는 모습에 엄마랑 아빠가 심각하게 걱정한 적도 있을 정도다.

<노래>
흥얼흥얼...... 우리 승모는 자기 전에도, 자고 일어나서도, 놀때도 수시로 노래를 부른다. 음정도 박자도 정확하게.....
노래를 잘 부르기도 하고, 자주 부르기도 한다.

<하수구>
승모는 하수구를 그냥 지나치지 않는다. 동그랗게 생겼는지, 네모낳게 생겼는지, 하수구 안에는 무엇이 있는지, 한참을 관찰한 후에야 다음 행보로 이동한다.
승모 때문에 세상에 하수구가 이렇게 많은 걸 처음 알았다. 
Trackback 0 Comment 0

졸린데 수박은 먹어야하고, 꾸벅...냠냠...꾸벅

우리 승모는 수박을 너무 좋아합니다.
그런데, 지금은 낮잠시간이네요. 수박은 먹어야겠고, 잠은 오고.....
눈이 반쯤 풀린 우리 아기.... 졸며서 수박먹는 모습이 너무 귀엽지요?!


Trackback 0 Comment 0

과일킬러랍니다



                      과일킬러인 승모에게

여름엔 수박이 최고랍니다.

이제는 혼자서도

큰 수박을 잡고

잘 먹지요.

간혹 수박 껍데기까지

먹으려고 해서 문제지만.....

엄마는 수박 물이

뚝뚝 떨어지는 걸

막기 위해

수건을 매어주거나 깔아주는 걸

잊지 않지요.

Trackback 0 Comment 0

유아복 모델로 나서볼까나?

                                                   우리 승모는 어떤 옷을 입혀도 잘 어울려요.

뽀얀 피부 때문인지 밝은 색 계열을 입으면 빛이 나는 것 같아요.

점찍어 놨던 수박옷을 승모에게 입혔더니 영락없는 유아복 모델이네요.


Trackback 0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