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모'에 해당되는 글 12

  1. 2009.04.08 귀여운 하품과 나비잠
  2. 2009.04.08 미소짓는 예쁜 아기
  3. 2009.04.08 세상이 궁금한 똘똘이
  4. 2009.04.05 맛 없지만, 성의를 봐서 먹어요~
  5. 2009.04.05 음악신동(?) 등장하다
  6. 2009.04.04 갓난아기의 소극적인 아빠 깨우기
  7. 2009.04.04 아빠와 하는 엘리베이터 놀이
  8. 2009.04.04 스스로 하는 조기 영어교육??
  9. 2009.03.31 머리를 들고 싶다! 머리를~~
  10. 2009.03.29 세계 최연소 응원단??
  11. 2009.03.29 아빠와 함께 트림하기
  12. 2009.03.29 갓 태어난 아기 목욕시키기

귀여운 하품과 나비잠




우리 승모가 집에 너무 잘 적응하네요.
집에 오자마자 살이 찌더니
부쩍부쩍 크네요.
이러다가 곧 일어서서
걸어다닐 거 같아요.

 

 


우리 승모가
요즘 귀여운 하품에
나비잠을 자곤 합니다.

아직 애기라
매일 하품하고 잠만자긴 하지만,
승모의 작은 동작 하나하나가
엄마와 아빠를 행복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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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짓는 예쁜 아기


                                            우리 승모가 집에 오자마자 먹성이 무척 늘었어요. 
                                       포동포동하게 살이오르고 미소를 짓는 횟수가 많아졌네요.
                                       주변에서는 승모를 보고 “동자승의 미소”라고 칭하기도 하고, 
                                          “예쁜 아기 콘테스트”에 나가보라고 권유하기도 하네요.
                                                       엄마는 승모가 너무 자랑스럽데요. 
                                         승모를 다른 사람한테 보여줄 때면 너무 뿌듯하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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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궁금한 똘똘이

태어난지 5일밖에 안됐지만, 승모는 벌써 세상이 궁금한가 봅니다.
눈을 또렷하게 뜨고,
엄마랑 아빠를 뚫어져라 쳐다보기도 하고 여기저기 두리번 거리려고 눈을 돌리기도 합니다.

너무 똘똘하게 생긴 우리 승모.....
앞으로 크게 될 놈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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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 없지만, 성의를 봐서 먹어요~

승모 태어난지 249일째인 2007년 10월 12일.

승모가 앞니가 두개 났어요. 그래서 승모에게 조금씩 과자를 먹여봤어요.
그런데, 딱딱한 과자가 싫은지, 아님 너무 맛이 없는지..... 표정이 심상치 않네요. 그래도 엄마의 성의를 생각해서 인상쓰면서 먹는 우리 아기가 너무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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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신동(?) 등장하다

승모 태어난지 190일째인 2007년 8월 14일.

아직 앉아있기에도 불한안 우리 아들이 엄마가 사준 아기피아노를 연주합니다.
마치 '베토벤의 운명'을 연주하듯 진지한 우리 아들에게서 "음악신동"의 포스가 보이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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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난아기의 소극적인 아빠 깨우기

승모 태어난지 167일째인 2007년 7월 22일.

아빠가 피곤한지 승모 옆에서 자고 있네요.
승모는 아빠랑 놀고 싶어서 깨우려고 하는데, 자기 몸도 못 추스리니 정말 소극적으로 깨우네요.
승모야 ~~  아빠 깨우려면, 과감하게 깨워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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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하는 엘리베이터 놀이

승모 태어난지 148일째인 2007년 7월 3일.

아빠와 승모가 엘리베이터 놀이를 합니다. 포동포동 살찐 승모가 너무 예쁘지요.
승모는 쌩글쌩글, 아빠는 히히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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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하는 조기 영어교육??


승모 태어난지 124일째인 2007년 6월 9일.

승모는 말도 못하면서 책을 갖고 놀길 좋아해요. 알아듣지도 못하는 옹알이로 열심히 책을 읽네요.
절대, 엄마랑 아빠가 억지로 시킨 게 아니예요. 스스로 하는 조기 교육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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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를 들고 싶다! 머리를~~

승모 태어난지 68일째인 2007년 4월 15일.

엄마랑 아빠가 보는 앞에서, 승모가 머리를 들고 가슴을 세우려고 있는 힘을 다해 애쓰고 있네요.
귀여운 승모, 곧 벌떡 일어서서 뛰어다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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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연소 응원단??

승모 태어난지 101일째인 2007년 5월 14일.

승모에게 비닐봉지를 들려줬더니, 승모가 몹시 흥분해서 신나게 흔들며 놀아요~~
우와! 마치 세계 최연소 응원단같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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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함께 트림하기

승모 태어난지 67일째인 2007년 4월 14일.

갓난아기를 키우느라 가장 힘든 것 중 하나가 분유먹고 트림시키기다!
초보 아빠는 트림을 잘 시키지 못해서 아기가 토하기가 일쑤다! 
여기 트림시키기의 모범이 있다!  잘들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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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태어난 아기 목욕시키기

2007년 2월 6일. 2.84kg의 우리 아들. 승모! (태명 : 모모)

귀여운 우리 승모가 태어났어요!
아빠는 떨리는 맘과 손으로 조심스럽게 세상과 첫 대면한 아들을 씻기고 있습니다.
우리 아들! 넘 넘 귀엽고 예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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