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에 해당되는 글 219

  1. 2009.04.01 승모의 옹알이, 도대체 무슨 말일까?
  2. 2009.03.31 엄마와 함께 이쁜 짓!!
  3. 2009.03.31 싫어 싫어, 정말 싫어!
  4. 2009.03.31 우리아기의 첫 운동
  5. 2009.03.31 머리를 들고 싶다! 머리를~~
  6. 2009.03.29 세계 최연소 응원단??
  7. 2009.03.29 아빠와 함께 트림하기
  8. 2009.03.29 갓 태어난 아기 목욕시키기
  9. 2009.03.29 탯줄자르고, 세상으로 ~

승모의 옹알이, 도대체 무슨 말일까?

승모 태어난지 91일째인 2007년 5월 8일.

우리 승모가 제법 옹알이를 한다. 이제 말을 하려고 애를 쓰는 것이다.
엄마는 '마치 알아듣는 다'는 듯 열심히 대꾸를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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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함께 이쁜 짓!!

승모 태어난지 82일째인 2007년 4월 29일.

우리 승모가 엄마가 하는 행동을 하나하나 흉내내기 시작했다.
엄마가 "이쁜 짓"하며 볼에 손을 갖다대면, 엄마를 뚫어지게 바라보며 따라한다.
예쁜 우리 승모의 "이쁜 짓"에 엄마랑 아빠는 난리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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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어 싫어, 정말 싫어!

승모 태어난지 74일째인 2007년 4월 21일.

웬만해선 잘 울지 않는 얌전한 우리 승모가 "싫다면서 마구 우네요"
옷갈아입는게 넘 싫은가 봅니다. 아빠는 그래도 꿋꿋하게 옷을 갈아입히고선 앉아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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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기의 첫 운동

승모 태어난지 68일째인 2007년 4월 15일.

큰 공으로 근력강화 운동을 시켜줬다.
0-3개월 사이의 아기에게 좋은 운동이라고 한다.
공에 아기를 엎어놓고 앞뒤, 좌우 원을 그리며 움지이는 운동으로 아기의 팔다리 근력이 강화된다나 ~~
제일 중요한 건 아기와 눈을 마주치면서, 또 쉼없이 대화를 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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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를 들고 싶다! 머리를~~

승모 태어난지 68일째인 2007년 4월 15일.

엄마랑 아빠가 보는 앞에서, 승모가 머리를 들고 가슴을 세우려고 있는 힘을 다해 애쓰고 있네요.
귀여운 승모, 곧 벌떡 일어서서 뛰어다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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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연소 응원단??

승모 태어난지 101일째인 2007년 5월 14일.

승모에게 비닐봉지를 들려줬더니, 승모가 몹시 흥분해서 신나게 흔들며 놀아요~~
우와! 마치 세계 최연소 응원단같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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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함께 트림하기

승모 태어난지 67일째인 2007년 4월 14일.

갓난아기를 키우느라 가장 힘든 것 중 하나가 분유먹고 트림시키기다!
초보 아빠는 트림을 잘 시키지 못해서 아기가 토하기가 일쑤다! 
여기 트림시키기의 모범이 있다!  잘들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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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태어난 아기 목욕시키기

2007년 2월 6일. 2.84kg의 우리 아들. 승모! (태명 : 모모)

귀여운 우리 승모가 태어났어요!
아빠는 떨리는 맘과 손으로 조심스럽게 세상과 첫 대면한 아들을 씻기고 있습니다.
우리 아들! 넘 넘 귀엽고 예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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탯줄자르고, 세상으로 ~

2007년 2월 6일. 사랑하는 우리 아내가 떡두꺼비같은 아들을 낳았어요.
2.84kg의 건강한 우리 아들의 이름은 강승모랍니다.
아빠는 덜덜 떨면서 엄마와 아들의 사랑의 줄이자 생명줄인 탯줄을 자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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