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에 해당되는 글 43

  1. 2009.04.18 우리 아기는 방청소 중...
  2. 2009.04.18 아빠와 아들의 행복한 장난
  3. 2009.04.18 목마탄 아기보다 더 신난 아빠
  4. 2009.04.18 "한입만 줘, 한입만" 얄미운 아빠같으니...
  5. 2009.04.17 아빠가 아기 재우는 방법
  6. 2009.04.17 아빠랑 걷기연습 해요~
  7. 2009.04.14 아빠의 장난, 아기의 귀여운 복수
  8. 2009.04.09 제임스딘도 울고갈 터프함
  9. 2009.04.09 아빠와 함께 흙장난을
  10. 2009.04.09 바다같은 호수를 바라보며
  11. 2009.04.09 승모와 아빠의 대화
  12. 2009.04.08 아빠의 아기 업기
  13. 2009.04.08 승모의 럭셔리한 카시트 시승식
  14. 2009.04.08 아빠와 행동도 표정도 똑같아요
  15. 2009.04.08 똑같다, 똑같아~

우리 아기는 방청소 중...

승모 태어난지 361일째인 2008년 2월 1일.

우리 아기가 혼자서 청소를 하네요.
엄마가 하는 걸 봤나봐요. 지저분하게 떨어져있는 머리카락을 청소하고 있어요.
엄마랑 아빠는 뭐하냐구요? 물론, TV를 보고 있죠!
우리 승모 청소도 잘하고, 꽤나 훌륭한 효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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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아들의 행복한 장난

승모 태어난지 345일째인 2008년 1월 16일.

요즘 우리집은 해맑은 웃음소리가 끊이질 않는답니다.
부쩍 큰 승모와 아빠가 매일 레슬링을 하며 깔깔대고, 하하대고 하니까요~
오늘은 아빠와 아들이 '간지럼 태우기'를 합니다.
승모와 아빠, 우리 부자 너무 행복해 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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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마탄 아기보다 더 신난 아빠

승모 태어난지 331일째인 2008년 1월 2일.

우리 아기 목마를 태워줬어요.
엄마는 위험하다고 자꾸 말렸지만,
아빠는 승모를 목마태우고 싶어서 그동안 한참동안 노리고 있었답니다.
승모도 싫어하는 눈치는 아니지만, 목마탄 아기보다는 아빠가 훨씬 신난 것 같죠?
우리 승모 빨리 커서 아빠하고 신나게 놀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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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입만 줘, 한입만" 얄미운 아빠같으니...

승모 태어난지 272일째인 2007년 11월 4일.

아빠는 아이스크림을 너무너무 좋아합니다.
그런데, 아직 우리 사랑하는 아기랑 같이 먹기에는 아기가 너무 어려서요.
주고 싶어도 줄 수 없는 아빠, 그런데, 우리 승모는 정말 치열하게 한입 얻어먹으려고 애를 쓰네요.

승모야 ~ 미안미안. 나중에 크면 아빠랑 맛난 거 많이 먹자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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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아기 재우는 방법

승모 태어난지 227일째인 2007년 9월 20일.

우리 아들이 이젠 잘 자려고 하질 않아요. 엄마랑 아빠랑 더 놀고 싶은지 잠 재우기 점점 힘들어지네요.
하루종일 승모에게 시달린 엄마를 대신해서 잠재우기 당번은 아빠입니다.
아빠는 인내심을 갖고 아기를 재우려고 하는데, 잘 되지는 않네요.
하지만, 결국 아빠는 아기와 함께 편안한 꿈나라가 갈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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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랑 걷기연습 해요~

승모 태어난지 227일째인 2007년 9월 20일.

우리 승모가 남자 또래에들에 비해서는 조금 빠른 편인가봐요.
손을 잡아주면, 제법 걷는 쉬늉도 곧잘 한답니다.
욕심 많은 아빠는 "빨리 승모의 손을 잡고 나들이를 가고픈 마음"에 승모에게 걷기연습을 시켰답니다.
엄마의 구호소리에 맞춰, 우리 아들은 아빠랑 걷기연습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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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장난, 아기의 귀여운 복수


날씨가 너무 좋은 봄날의 휴일,
아빠는 승모를 데리고 공원에 나왔습니다.

먼저, 아빠의 장난이 시작됐지요.
승모를 목마 태우고, 냅다 달렸습니다.
승모는 웃고있지만, 꽤나 어지러웠을 겁니다.



잠시 뭔가를 궁리하는 승모는, 복수의 작전이 섰나 봅니다.
묘한 눈빛과 웃음을 짓고 있네요.







ㅋㅋ  ~~
승모는 아빠가 방심하는 사이에,
아빠의 머리카락을 한웅큼 웅켜집니다.

귀여운 승모의 복수에 아빠가 "아프다"며 항복하자,
승모는 승리를 기뻐하며 함박웃음을 웃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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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딘도 울고갈 터프함


쫘악 달라붙는 쫄청바지에 청자켓..

그리고 멋진 두건과 모자로 멋을 낸 우리 승모!

한 터프하죠?!

제임스딘이 울고갈 승모의 포스~~

오토바이 사달랠까 두려워요 T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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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함께 흙장난을

                                                   엄마가 예쁘게 코디해서 옷을 입혀줬지만,

승모는 아랑곳 않고 흙바닥에 주저앉았습니다.

본격적으로 흙장난을 시작한 거지요.

철없는 아빠는 승모를 타이를 생각은 않고, 같이 흙장난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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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같은 호수를 바라보며



                     바다만큼 웅장한 호수를

아빠와 승모는 한참을 바라봤습니다.

아빠는 승모를 생각하며.....

그리고 승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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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모와 아빠의 대화

                          

                                                                            
                     인천대공원 광장에서

승모가

맘껏 뛰어놀고서

아빠한테 뭐라고 하네요.

화도 안통하면서, 닮은꼴 부자는

서로 통했나봅니다.

아빠가

비굴하게 청원을 하는데,

승모가 웃음으로

무마하는 것 같지 않나요?

(혹자는 선거용 포스터

같다고도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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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아기 업기



                                엄마는

승모를 업고 다니는 걸 좋아합니다.

그래서인지 기능성 포대기에 스윙 등 승모를 업는
도구만 3개를 샀어요.

승모를 업으면 자랑스럽기도 하고,
편하기도 하다나요?

엄마는 본인이 업는 것만으로는 부족한지
휴일날 쉬고 있는 지저분한 아빠에게도
승모 업기를 강요합니다.

어때요?

아빠도 업는데는 수준급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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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모의 럭셔리한 카시트 시승식

                                                 우리 승모에게 럭셔리 카시트를 사줬어요.

일본제 아프리카 유모차, 고급 아가방 흔들침대에 이어 이번엔 호주산 브라이텍스 카시트예요.

“다른 건 몰라도 카시트는 무조건 좋은 걸로 사자”는 엄마, 아빠의 의견에 동의했는지
승모도 카시트에 편안하게 앉네요.

승모야~ 우리에게 가장 럭셔리한 건 바로 우리 승모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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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행동도 표정도 똑같아요

             생김새는 물론 행동거지까지 아빠랑 너무 똑같은 승모..... 이제는 아빠랑 하는 짓(?)도 똑같아요.

아빠가 TV를 보면 같이 보고, 아빠가 앉아 있으면 같이 앉아 있고,

승모는 아빠랑 똑같이 하기를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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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다, 똑같아~

 



                  승모는 아빠가 안아주는 걸
                          무척 좋아합니다.

아빠가 승모를 번쩍 들어안고

거울을 바라봤더니,

승모가 아빠랑 똑같은

개구쟁이 표정으로 웃네요..

엄마는
아빠랑 승모랑
너무 똑같다며
은근히 질투를 합니다.

승모야, 빨리빨리 커서

아빠보다 훨씬 더 커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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