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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4.09 눈웃음과 혓바닥의 애교
  2. 2009.04.08 녹아내리는 애교

눈웃음과 혓바닥의 애교




                                     두 살이 되자

우리 승모 볼살이 좀 빠지더니,

얼굴 윤곽이 제대로 잡혀갑니다.

 










 

                             엄마는 포동포동했을 때가

더 예뻤다고 하지만,

아빠는 지금이 가장 예쁘다고 좋아했지요.

승모는 요즘 애교도 많이 늘었어요.

안기기도 하고, 눈웃음을 치기도 하고,

혓바닥을 내밀기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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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아내리는 애교

                                                            승모가 애교가 많이 늘었어요.

혓바닥으로 ‘메롱’하기도 하구요. 눈웃음을 치기도 합니다.

애교덩어리 승모 때문에 언제나 우리집은 웃음바다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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