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짱'에 해당되는 글 10

  1. 2009.04.24 승모의 2살 이야기 (1)
  2. 2009.04.23 옹알이로 쌸라~ 쌸라~ 책을 읽어요!
  3. 2009.04.22 내 맘대로 안돼서 속상해요~~
  4. 2009.04.22 푸른 공원에 얼짱아기가 뛰어다녀요~
  5. 2009.04.09 꽃남방이 잘 어울리는 얼짱보이
  6. 2009.04.08 얼짱승모의 럭셔리한 유모차
  7. 2009.04.08 기특하고 대견한 얼짱아기
  8. 2009.04.08 우리에게 천사가 생겼어요.
  9. 2009.04.01 승모의 백일이야기
  10. 2009.04.01 공부하는 얼짱 아기

승모의 2살 이야기

돌잔치를 지내고 2살이 된 승모는 더욱 의젓해지고, 더욱 귀여워졌습니다.
'얼짱 승모'가 어느새 세 살이 되었네요.
승모의 2살이 어떤 모습이었는지,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동영상을 만들었습니다.
사랑스런 우리 승모가 더욱 멋지고 건강하게 자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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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대장장이. 2009.04.29 18:16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그대는 예쁜 승모 애기의 엄만가, 아빤가, 궁금하오이다. 그 보다도 나의 하잘 것없는 실력에 여기 저기 휘젓고 다니다가 이 곳까지 오긴 왔는데 제대로 오긴 온건가? 지금 자판 위에 투덕거리고 있는 글이 제대로 적히긴 하는가? 보이거든 잘 듣소. 승모가 살아갈 세상을 생각하세나. 제국주의 사대주의 자본과 권력의 지배라는 천형을 이 사랑스런 애기에게 물려줄 것인가, 아니면 그대 당대에 척결할 것인가를 결단해야겠지 않은가!

옹알이로 쌸라~ 쌸라~ 책을 읽어요!

이제 말을 배우려는 우리 승모.
얌전하게 눈으로만 책을 보던 우리 승모가 이제는 중얼중얼, 쌸라쌸라 옹알이를 하며 책을 읽어요!
이제 곧 또렷한 말로 책을 읽겠죠?
생각만 해도 너무 기대되고 흥분됩니다.
우리 승모, 너무 귀엽고, 똑똑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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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맘대로 안돼서 속상해요~~

승모와 남이섬 공원에 갔습니다.
승모가 또 혼자서 유모차를 몰고 싶어하네요. 근데, 잔디밭이라 그런지 유모차가 잘 안 굴러가요.
우리 승모가 단단히 골이 났습니다.
이제 고집도 꽤 쎄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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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공원에 얼짱아기가 뛰어다녀요~

4월인데도, 아직 아기에겐 좀 쌀쌀하네요.
하지만, 푸르디 푸른 공원은 우리 승모의 눈을 사로잡았어요.
푸른 공원을 아장아장 뛰어다니는 우리 승모가 정말 대견하답니다.
이제 좀 있으면, 이 공원도 우리 승모가 뛰어다니기엔 좋아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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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남방이 잘 어울리는 얼짱보이

                                                                                                              

                             따사로운

낮 햇살이 비추고

남이섬 공원에는

파란 잔디밭이

보기좋게 펼쳐져 있었답니다.

아니나 다를까,

승모는

냅다 공원을 달리기 시작했어요.

꽃남방에 모자를 쓴

뽀얀 꽃미남 아기에게

모든 시선이 쏠렸죠.

점점 개구쟁이로 변해가는 승모는

정말 예쁘고 밝은 아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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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짱승모의 럭셔리한 유모차

             승모가 일본에서 건너온 빠아갈 유모차를 타고 엄마가 코디해준 멋쟁이 패션으로 거리를 나서면,

동네사람들이 “예쁘다”고 난리가 납니다.

우리 승모 어디 연예계에라도 진출시켜야 되는 건 아닌지 엄마랑 아빠랑 진지하게 논의를 해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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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특하고 대견한 얼짱아기

                                                
                                          




          앉아서 놀기도 하고, 기어다기니도 하고...

활동이 자유로워진 우리 승모에게
이젠 집도 좁은 것 같습니다.

우리 승모 노는 방법도 점점 다양해 졌구요.

엄마랑 아빠는 집 치우느라
온 시간을 다 보냅니다.

혹시나 우리 승모가
아무거나 입에 넣고 먹을까봐서요.......

그런데, 우리 승모
이제 얼굴 윤곽도 너무 또렷해졌지요?

얼짱 승모가 마냥 대견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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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천사가 생겼어요.






기다리고 기다리던 우리 아기가 세상에 태어났어요.
2.84kg의 건강한 모습으로 엄마, 아빠를 바라보는 승모는 잔주름 하나 없이 뽀얗고 예쁘게 생겼답니다.






귀여운 짱구머리 승모는
눈도 크고 코도 오똑하네요.
벌써부터 너무 얌전하고 의젓해서 잘 보채지도 울지도 않네요.
아마도 초보 엄마랑 초보아빠를 편하게 해주려고 나름대로 효도하는 것 같아요.

승모야~
엄마랑 아빠랑 힘들어도 되니까, 씩씩하고 건강하게 자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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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모의 백일이야기

'얼짱 아기' 강승모의 백일사진 동영상입니다.
너무 예쁜 우리 아기는 딸이 아니라 아들입니다. 보면 볼수록 흐믓한 우리 아들의 모습, 자랑할만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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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는 얼짱 아기

승모 태어난지 97일째인 2007년 5월 13일.

조기 영재교육을 위해 엄마랑 아빠가 승모의 침대 위에 각종 그림과 한글, 숫자, 알파벳 등을 붙여 놓았어요.
우리 승모, 엄마랑 아빠의 뜻을 알았는지, 뭔가 중얼대며 열심히 집중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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