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에 해당되는 글 21

  1. 2009.06.02 경축! 아기변기에 오줌을 쌌어요~
  2. 2009.04.23 나름대로 율동이랍니다!!
  3. 2009.04.23 놀이터 미끄럼틀도 잘타요 ~
  4. 2009.04.18 우리 아기는 방청소 중...
  5. 2009.04.18 목마탄 아기보다 더 신난 아빠
  6. 2009.04.18 '크림통'을 잡아라! 에잇 관두자~
  7. 2009.04.17 아빠랑 걷기연습 해요~
  8. 2009.04.17 이젠 기어다닐 수도 있다구요!
  9. 2009.04.09 엄마와 함께 찰흙놀이
  10. 2009.04.08 "뽀뽀쪽"을 배웠어요~
  11. 2009.04.08 엄마하고 외출준비 끝!
  12. 2009.04.08 엄마와의 목욕
  13. 2009.04.08 고깔모자를 쓴 엄마와 아기
  14. 2009.04.08 조인성 따라하기
  15. 2009.04.08 여자아기처럼 곱상한 내아들 (2)

경축! 아기변기에 오줌을 쌌어요~

2돌하고, 세달 14일 지난 어느날 아침.

우리 부부는 "배변기"라는 시기규정이 있을 정도로 '유아시절 배변에 대한 스트레스는 평생을 간다'는 신념하에 "우리 승모에게는 강제로 배변훈련을 하지 말아야지!"라고 결심한 바 있었습니다.
그래서, 승모가 말을 제대로 배워 엄마, 아빠랑 대화가 가능할 때까지는 특별하게 훈련을 시키지 않았었죠.
그런데, "어쩌면 우리 승모가 너무 늦는 건 아닌가?"하는 생각에 은근히 걱정이 되기도 했답니다.

그래서 사실은 조금씩 조심스럽게 '훈련 아닌 훈련'을 하기도 했죠.
아빠가 변기에 오줌쌀 때면, 승모를 옆으로 불러 관람(?)을 시키기도 하고, "찌이~"하고 소리를 내며 승모가 즐겁게 따라하게 만들기도 하구요.
수시로 승모에게 "오줌은 어디에 싸는 거지요?"하고 묻기도 하구요.
엄마랑 아빠의 감시(?)하에 있을 때는 기저귀를 안 채운 채로 놔두기도 했답니다.


그런데, 어느날 아침....
"승모야, 아빠랑 찌이~ 하러 가자"고 했더니, 승모가 앞장서서 아기변기로 가서 고추를 내밀며 오줌을 싸는 게 아니겠어요!!

[경축] 우리 아기가 마침내 소변을 가리기 시작했습니다.
또한번의 기적을 일으킨 우리 승모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승모야, 이젠 다음 고지는 "응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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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대로 율동이랍니다!!

음악을 좋아하는 승모.
다른 사람 앞에서는 쑥스러운지 얌전하게 있기만 하다가, 집에 와서는 엄마랑 아빠 앞에서 율동을 합니다.
나름대로 열심히 하는 승모의 율동!!
참 ~  귀엽죠 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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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터 미끄럼틀도 잘타요 ~

우리 승모는 이제 공원 놀이터의 터줏대감이 됐어요.
엉덩이를 씰룩대며 맘대로 돌아다니고, 형아들이나 타는 높은 미끄럼틀도 잘 탄답니다.
우리 승모 책만 좋아하는 내성적인 아기인 줄 알았더니, 활동력도 꽤 높은 걸요.
제발 건강하게만 자라줬으면 좋겠다는 엄마랑 아빠의 맘을 읽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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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기는 방청소 중...

승모 태어난지 361일째인 2008년 2월 1일.

우리 아기가 혼자서 청소를 하네요.
엄마가 하는 걸 봤나봐요. 지저분하게 떨어져있는 머리카락을 청소하고 있어요.
엄마랑 아빠는 뭐하냐구요? 물론, TV를 보고 있죠!
우리 승모 청소도 잘하고, 꽤나 훌륭한 효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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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마탄 아기보다 더 신난 아빠

승모 태어난지 331일째인 2008년 1월 2일.

우리 아기 목마를 태워줬어요.
엄마는 위험하다고 자꾸 말렸지만,
아빠는 승모를 목마태우고 싶어서 그동안 한참동안 노리고 있었답니다.
승모도 싫어하는 눈치는 아니지만, 목마탄 아기보다는 아빠가 훨씬 신난 것 같죠?
우리 승모 빨리 커서 아빠하고 신나게 놀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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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통'을 잡아라! 에잇 관두자~

승모 태어난지 263일째인 2007년 10월 26일.

눈 앞에 보이는 모든 게 신기한 우리 승모에게 갑자기 굴러온 "크림통 하나"
승모는 데굴데굴 굴러가는 크림통이 너무 신기한 나머지 어떻게든 잡으려고 합니다.
아마도, 엄마가 다른 일을 하려고 승모에게 던져준 것 같죠?
여하튼 우리 승모, 대단한 집중력을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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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랑 걷기연습 해요~

승모 태어난지 227일째인 2007년 9월 20일.

우리 승모가 남자 또래에들에 비해서는 조금 빠른 편인가봐요.
손을 잡아주면, 제법 걷는 쉬늉도 곧잘 한답니다.
욕심 많은 아빠는 "빨리 승모의 손을 잡고 나들이를 가고픈 마음"에 승모에게 걷기연습을 시켰답니다.
엄마의 구호소리에 맞춰, 우리 아들은 아빠랑 걷기연습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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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기어다닐 수도 있다구요!

승모 태어난지 211일째인 2007년 9월 4일.

이젠, 승모가 기어다니기도 하고, 붙잡고 서기도 합니다.
기특하고 대견하지만, 그만큼 불안함도 커졌습니다. 자기 맘대로 돌아다닐 수 있다는 건 그만큼의 사고도 동반하거든요.
그래도, 엄마는 부르면 기어오는 승모가 너무나 예쁘고 신기한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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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함께 찰흙놀이

                           




엄마랑 승모랑
찰흙놀이를 합니다.
찰흙에 빨대를 꽂으면서

승모는 무슨 생각을 할까요?
또 엄마는 어떤 생각을 할까요?

사진 속 모습은 평온하지만,
잠시후,
승모가 찰흙을 먹는다고

난리를 부렸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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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뽀쪽"을 배웠어요~

                                                       승모에게 “뽀뽀쪽”을 가르쳐줬어요.

처음에는 먹는 걸 입에 물고, 입으로 받아 먹게 했죠.

엄마와 승모랑 뽀뽀하는 모습.... 웬지 그윽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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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하고 외출준비 끝!

                      엄마랑 외출준비를 마친 승모를 볼때면, 절로 “큰진교와 작은진교”라는 말이 나와요.

똘망똘망한 눈망울과 동그랗고 예쁜 얼굴형..... 엄마랑 승모는 완전 닮은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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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의 목욕

                                                             승모는 목욕하는 걸 좋아해요.

목욕을 하면서도 너무 좋아하고, 목욕이 끝나면 행복한 표정을 짓습니다.

목욕을 끝낸 엄마와 승모.... 너무 사랑스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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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깔모자를 쓴 엄마와 아기

                                              승모의 100일을 축하하기 위해 고깔모자를 샀어요.

우리 승모는 반짝거리는 것을 아주 좋아합니다. 고깔모자를 쓴 승모가 너무 잘 어울리죠?

이제 우리 승모 때문에 매년 생일파티 때마다 고깔모자를 쓰고 파티를 해야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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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 따라하기

                                           요즘 승모가 주먹을 입속에 넣는 장난을 많이 합니다.

마치 조인성처럼(당시, 잘생긴 조인성 배우가 손을 입에 넣고 울음을 참는 연기가 인기였음).

엄마가 승모를 똑같이 따라하네요.... ㅋㅋ 조인성 모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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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기처럼 곱상한 내아들



엄마 품에서 자는
 곱상한 모습이
우리 승모랍니다.

마치 여자아기 같죠?

이제, 우리 승모는
엄마랑 아빠 품에서 자는 걸
너무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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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솔이아빠 2009.04.08 11:0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아 귀여워 다음 tv팟에서 보고 왔는데 여자인지 알았어요. ^^

  2. friendy 2009.04.10 03:1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예. 지금은 부쩍 컸답니다. 여전히 예쁘고 귀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