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알이'에 해당되는 글 7

  1. 2009.04.23 책 읽어 주는 아기 (1)
  2. 2009.04.23 옹알이로 쌸라~ 쌸라~ 책을 읽어요!
  3. 2009.04.17 앉고, 기고, 일어서고, 옹알이하고 ~ 바쁘다 바빠!
  4. 2009.04.08 아빠와 함께 책읽기
  5. 2009.04.08 책을 좋아하는 아기
  6. 2009.04.04 스스로 하는 조기 영어교육??
  7. 2009.04.01 승모의 옹알이, 도대체 무슨 말일까?

책 읽어 주는 아기

아직 말을 못하는 우리 아기.
하지만, 책 읽는 욕심만은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습니다.
오늘도 우리 승모가 아빠에게 책을 읽어주네요.
중얼중얼, 샬라샬라, 와다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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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후후파파 2009.04.24 12:18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책을 읽어주는 모습이 귀엽네요...
    책 읽어주는 아빠...정말 멋지십니다...^^

옹알이로 쌸라~ 쌸라~ 책을 읽어요!

이제 말을 배우려는 우리 승모.
얌전하게 눈으로만 책을 보던 우리 승모가 이제는 중얼중얼, 쌸라쌸라 옹알이를 하며 책을 읽어요!
이제 곧 또렷한 말로 책을 읽겠죠?
생각만 해도 너무 기대되고 흥분됩니다.
우리 승모, 너무 귀엽고, 똑똑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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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고, 기고, 일어서고, 옹알이하고 ~ 바쁘다 바빠!

승모 태어난지 245일째인 2007년 10월 8일.

정말 많이 컸어요! 이젠 본인이 가고 싶은데는 멀어도, 높아도 다 갈 수 있구요.
알아들을 수는 없지만, 하고 싶은 말도 열심히 합니다.
우리 승모, "옹알이 하면서, 기어다니고, 일어서고" 바쁘게 보내고 있답니다.
정말, 아기의 성장은 하루하루가 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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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함께 책읽기

                                                          책읽기를 너무 좋아하는 승모....

아빠가 책을 읽어주면, 스스로 책장을 넘기며 집중합니다.

이젠 옹알이로 묻기도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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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좋아하는 아기


                                                    
                                                                                                                                  
                             승모는 책을 참 좋아합니다.

아직 말도 못하지만, 아침에 일어나면 책부터 찾고,
저녁에 자기 전에 책을 안고 있습니다.

틈틈이 옹알이로 묻기도 하고,

심지어 책을 장난감 처럼 갖고 놀다가

입으로 물기도 합니다.

 

그래서인지 엄마도 요즘 승모책 사주기에 열광입니다.

이래저래 승모는 우리의 자랑거리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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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하는 조기 영어교육??


승모 태어난지 124일째인 2007년 6월 9일.

승모는 말도 못하면서 책을 갖고 놀길 좋아해요. 알아듣지도 못하는 옹알이로 열심히 책을 읽네요.
절대, 엄마랑 아빠가 억지로 시킨 게 아니예요. 스스로 하는 조기 교육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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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모의 옹알이, 도대체 무슨 말일까?

승모 태어난지 91일째인 2007년 5월 8일.

우리 승모가 제법 옹알이를 한다. 이제 말을 하려고 애를 쓰는 것이다.
엄마는 '마치 알아듣는 다'는 듯 열심히 대꾸를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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