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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4.17 천사의 웃음소리
  2. 2009.04.08 녹아내리는 애교

천사의 웃음소리

승모 태어난지 214일째인 2007년 9월 7일.

엄마가 사준 점퍼루가 맘에 들었는지, 아니면 엄마의 장난이 재미있었는지.
우리 승모가 "천사의 웃음"을 웃습니다.
깔깔대며 웃는 천진난만한 우리 아기의 웃음에 엄마와 아빠는 마냥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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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아내리는 애교

                                                            승모가 애교가 많이 늘었어요.

혓바닥으로 ‘메롱’하기도 하구요. 눈웃음을 치기도 합니다.

애교덩어리 승모 때문에 언제나 우리집은 웃음바다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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