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일기'에 해당되는 글 168

  1. 2009.04.26 드러머로 키워볼꺼나??
  2. 2009.04.25 우리집 벽화는 우리 아기가 그려요!!
  3. 2009.04.24 승모의 2살 이야기 (1)
  4. 2009.04.23 롤러코스트의 수재가 떳다!
  5. 2009.04.23 집에서도 물놀이를 즐겨요~
  6. 2009.04.23 졸린데 수박은 먹어야하고, 꾸벅...냠냠...꾸벅
  7. 2009.04.23 아빠랑 목욕탕에 갔어요~~
  8. 2009.04.23 처음으로 수영을 배우다 ~
  9. 2009.04.22 승모의 1살 이야기
  10. 2009.04.22 우리아기의 BMW, 꽥꽥이를 타고 공원을 누비다
  11. 2009.04.22 푸른 공원에 얼짱아기가 뛰어다녀요~
  12. 2009.04.22 "내가 할꺼야~" 우리아기 유모차 밀기!
  13. 2009.04.22 숫자도 알아요, 글자도 알아요~
  14. 2009.04.22 모래장난에 시간 가는 줄 몰라요~
  15. 2009.04.17 벚꽃이 만개한 윤중로를 거닐어요~

드러머로 키워볼꺼나??




승모와 장난감 천국인 "토이저러스"에 놀러갔어요.
장난감 천국답게 엄청난 종류의 장난감이 승모를 기다리고 있네요.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이것저것 관심있게 지켜보던 승모가 "아기 드럼"에 관심을 갖네요.
조심스럽게, 그렇지만 제대로 된 자세로 스틱을 잡고 미소를 지으며 드럼을 칩니다.

우리 승모가 확실히 음악을 좋아하는 것 같아요.

한번 드러머로 키워 볼까???
엄마랑 아빠는 또 꿈의 나래로 빠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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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벽화는 우리 아기가 그려요!!

승모에게 물감을 주었더니, 집안이 난리예요.
그래서, 아예 화장실로 옮겼더니 "우리 승모가 화장실 벽화를 그리기 시작합니다"
우리 승모에게 화가의 재질이 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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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모의 2살 이야기

돌잔치를 지내고 2살이 된 승모는 더욱 의젓해지고, 더욱 귀여워졌습니다.
'얼짱 승모'가 어느새 세 살이 되었네요.
승모의 2살이 어떤 모습이었는지,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동영상을 만들었습니다.
사랑스런 우리 승모가 더욱 멋지고 건강하게 자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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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대장장이. 2009.04.29 18:16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그대는 예쁜 승모 애기의 엄만가, 아빤가, 궁금하오이다. 그 보다도 나의 하잘 것없는 실력에 여기 저기 휘젓고 다니다가 이 곳까지 오긴 왔는데 제대로 오긴 온건가? 지금 자판 위에 투덕거리고 있는 글이 제대로 적히긴 하는가? 보이거든 잘 듣소. 승모가 살아갈 세상을 생각하세나. 제국주의 사대주의 자본과 권력의 지배라는 천형을 이 사랑스런 애기에게 물려줄 것인가, 아니면 그대 당대에 척결할 것인가를 결단해야겠지 않은가!

롤러코스트의 수재가 떳다!

우리 아기가 롤러코스트에 푸욱 빠지셨네요.
엄마의 응원 소리에 맞춰, 자기 몸집만한 롤러코스트를 자리를 옮겨가며 잘도 움직입니다.
롤러코스트는 아기의 뇌발달과 손발달에 좋답니다.
우리 승모, 정말 잘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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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도 물놀이를 즐겨요~

고무풀을 사다가 승모의 미니 수영장을 만들어 줬어요.
요즘 승모는 어린이집에서도, 집에서도 물놀이를 즐긴답니다.
물놀이를 좋아하는 승모는 "목욕하자~" 그러면, 신나서 뛰어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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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린데 수박은 먹어야하고, 꾸벅...냠냠...꾸벅

우리 승모는 수박을 너무 좋아합니다.
그런데, 지금은 낮잠시간이네요. 수박은 먹어야겠고, 잠은 오고.....
눈이 반쯤 풀린 우리 아기.... 졸며서 수박먹는 모습이 너무 귀엽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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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랑 목욕탕에 갔어요~~

아직은 좀 이른가요?
욕심 많은 아빠는 승모를 데리고 목욕탕에 갔답니다.
대형 욕탕에 들어간 승모는 아직 몸을 가누지는 못하지만, 싫은 표정은 아니네요.
아빠 품에 안긴 것도, 따뜻한 탕속 물도 싫지 않은가 봅니다.
승모야 ~ , 더 크면 아빠랑 목욕 많이 다니자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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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수영을 배우다 ~

부천에 "타이거월드"라는 대형 실내 수영장이 있어요~
엄마와 아빠는 승모를 데리고, 처음으로 수영장을 찾았습니다.
승모는 입술이 시퍼렇지도록 물에서 나올 줄을 모릅니다.
아무래도, 우리 승모랑 수영을 자주 해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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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모의 1살 이야기

승모가 태어나서 돌잔치를 하기 까지의 다양한 모습을 모아봤습니다.
우리 승모가 어떻게 자랐는지가 한눈에 들어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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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기의 BMW, 꽥꽥이를 타고 공원을 누비다

승모 외삼촌이 "꽥꽥이 자전거"를 선물로 사주셨어요~
우리 승모도 꽤나 맘에 드나봅니다.
화려한 색깔과 오리 모습이 좋은지 기분이 많이 업되었네요.
사실, 공원에서 또래의 아이들이 부러운 눈빛을 많이 보낸답니다.
우리 승모는 정말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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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공원에 얼짱아기가 뛰어다녀요~

4월인데도, 아직 아기에겐 좀 쌀쌀하네요.
하지만, 푸르디 푸른 공원은 우리 승모의 눈을 사로잡았어요.
푸른 공원을 아장아장 뛰어다니는 우리 승모가 정말 대견하답니다.
이제 좀 있으면, 이 공원도 우리 승모가 뛰어다니기엔 좋아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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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할꺼야~" 우리아기 유모차 밀기!

2008년 4월 따뜻한 봄날.

이제 걸음마에 자신있어 진 우리 승모!
밀고 다니는 걸 좋아합니다.
마트에 가면 쇼핑카트를 자기가 밀겠다고 우기고, 공원에 나오면 유모차를 자기가 밀겠다고 아빠랑 경쟁을 하네요.
아마도, 아빠가 하는 건 다 하고 싶어서 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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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도 알아요, 글자도 알아요~





우리 승모의 똑똑함에 오늘도 엄마랑 아빠는 깜짝깜짝 놀란답니다.
이제 두 돌이 갓 넘었는데, 승모가 글자와 숫자를 큰 소리로 읽고 해요.
가끔은 "아이~, 에이~ "하면서 영어 알파벳도 소리내서 읽기도 하지요.

특히, 숫자를 좋아해서 엘리베이터를 보거나 지나가는 버스를 볼 때면, 소리내서 숫자를 부릅니다.

요즘은 엄마가 사준 숫자자석을 하나하나 갖고 놀며, 숫자를 읽거나 묻곤 하는 놀이를 자주 합니다.

귀여운 우리 승모~
공부를 아주 잘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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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장난에 시간 가는 줄 몰라요~

요즘 우리 승모는 "모래 장난"에 푸욱 빠졌답니다.
작은 플라스틱 삽을 하나 쥐어주면, 함박웃음을 머금은 채 놀이터 모래장으로 달려가지요.

엄마랑 아빠는 승모의 뽀얀 피부가 뙤약볕에 타지는 않을까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그러나, 승모는 아랑곳 하지 않고, 1시간이 넘도록 모래장난에 집중한답니다.

정말 대단한 집중력이예요~~

누가 불러도 대꾸 한번 없이 집중하는 승모의 모래장난은 결국 아빠가 강제로 안고 가야 중단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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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이 만개한 윤중로를 거닐어요~

여의도에 벚꽃이 만개했어요~
차량이 통제되고, 각종 행사가 시끌벅적하게 펼쳐진 "여의도 윤중로"를 다녀왔습니다.

하늘은 온통 벚꽃천지가 되었고, 땅은 수많은 사람들로 북적거렸지요.

우리 아들 승모는 새하얀 벚꽃도 신기하고, 엄청많은 인파도 희한했나 봅니다.

작고 귀여운 눈망울을 쉴 새 없이 굴리며, 이리저리 두리번 거리느라 정신이 없네요.


사람이 너무 많아 정신이 없었지만, 따뜻한 봄날의 벚꽃 나들이가 우리 승모에게 또 하나의 좋은 추억거리가 되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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