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일기'에 해당되는 글 168

  1. 2009.04.10 승모의 두번째 생일이예요 (2)
  2. 2009.04.10 쌍둥이 아니예요. 똑같이 생긴 아빠와 아들이예요 (2)
  3. 2009.04.10 돼지띠 동상 앞에서 새해 소원을 빌었습니다
  4. 2009.04.10 에디슨 박물관에서 꿈을 키워요
  5. 2009.04.10 한마리 곰과 하얀 눈세상이 어우러졌어요
  6. 2009.04.10 처음으로 논두렁의 얼음판을 밟아 보아요
  7. 2009.04.10 토마스가 좋아요~
  8. 2009.04.10 책읽기에 이어 자동차에 푸욱 빠졌어요~ (1)
  9. 2009.04.10 마트에 가서 풀코스를 즐겨요~
  10. 2009.04.10 우리 아기가 새 집에 입주했어요~
  11. 2009.04.10 곰돌이가 된 아가
  12. 2009.04.09 승모는 눈이 가리웠고, 아빠는 머리카락이 뽑혔고~
  13. 2009.04.09 승모가 상근이를 만났을 때
  14. 2009.04.09 공자도 만나고, 삼국지도 보고
  15. 2009.04.09 차이나타운의 귀여운 아가

승모의 두번째 생일이예요

 

                      
                        승모의 생일입니다.

승모가 다니는 "어린이집"에서

승모 생일을 축하해줬어요.


그런데, 우리 승모....

엄마랑 아빠가 없어서 인지,

그냥 뚱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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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신내새댁 2009.04.10 10:26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승모의 두번째 생일이었구나~~~ 정말 축하해요~~!!^^
    이모야가 연수델꼬 가서 축하해줘야하는데... 승모야, 조금만 기둘려, 곧 놀러갈께!!

    형, 블로그 넘 멋져요~!^^
    아빠의 태교일기부터 육아일기, 세상읽기까지..
    자주 들러 승모 크는 거랑, 아빠엄마 얘기, 세상얘기 두루 읽고, 배우고 할께요.
    모두 건강하셔요~

  2. friendy 2009.04.10 10:2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그래.... 누군가 했네??
    잘 지내지? 연수도 잘 크고.....
    자주 못보니까... 이렇게 블로깅이라도 자주 하자!!!

쌍둥이 아니예요. 똑같이 생긴 아빠와 아들이예요

                                       모처럼의 휴일을 맞아서, 아빠랑 승모가 오랜 늦잠을 자네요.

부자가 같이 참 맛나게 그리고 치열하게 자고 있지요?

아빠도, 승모도 요즘 서로 끌어안고 자길 좋아한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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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신내새댁 2009.04.10 10:28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아유~ 다정해라!^^
    누구누구 보면 질투하겠네~~~

    아빠옆에 잠든 승모.. 넘 예뻐요. 천사같네..^^

    음. 저도 아이를 낳고보니... 아빠랑 아이랑 둘다 코 잘때..
    모처럼 여유롭고 참 좋더라구요. ㅎㅎ

  2. friendy 2009.04.10 10:30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맞아! 요즘 아내가 질투가 심해졌어~~
    승모가 "아빠병"에 걸렸다나~~

돼지띠 동상 앞에서 새해 소원을 빌었습니다



                   2009년 새 해가 밝았습니다.

이제 우리 승모도 두 돌째가 되니,

세 살이 되는 거지요.

새 해를 맞아

강릉 경포대를 찾았습니다.

경포대에 있는

12간지 동물동상에서

승모의 띠인 돼지동상을 찾아

새해 소원을 빌었습니다.

우리 승모

건강하고 밝게

무럭무럭 자라 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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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슨 박물관에서 꿈을 키워요






                      강릉 경포호수 주변에

에디슨의 발명품을 모아놓은

“참소리 박물관”이 있습니다.








                                         우리 승모,

제법 멋지게 관람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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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리 곰과 하얀 눈세상이 어우러졌어요




                            우리 승모가

난생 처음

눈세상을 만났습니다.



                        
                         온통 하얀 세상에

승모는 약간 긴장이 되나봐요.


뽀드득 뽀드득

한걸음 내딛을 때마다 빠지는 눈밭에

승모는 자꾸 엉덩방아를 찧습니다.


한 마리 작은 곰과 하얀 눈 세상 ~

너무 예쁜 그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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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논두렁의 얼음판을 밟아 보아요




                                승모가

난생 처음으로

얼음판을 밟아봅니다.

한걸음만 움직여도

자꾸 미끄러져 꽈당하네요.

승모는 넘어져도

자꾸 일어나는

대단한 도전정신을 발휘하지만,
아빠는 노심초사

승모 뒤를 따라다니며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논두렁의 얼음판...

승모에겐
좋은 추억과 경험이 되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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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가 좋아요~



















승모랑 아빠가 “토마스 기차”에 푸욱 빠졌어요.

토마스 기차가 움직이는 모습에 진지하게 집중하다가,

토마스 기차가 무사히(?) 일을 마치면 너무도 해맑은 웃음을 웃습니다.

승모랑 아빠, 진짜 잘 통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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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기에 이어 자동차에 푸욱 빠졌어요~

                            책만 좋아하던 우리 승모도 요즘은 다양한 것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합니다.

자동차 놀이에도 집중할 때가 있구요.

특히, 말도 아직 못하면서 한글과 숫자에 반응을 보이기도 합닌다.

큰 소리로 숫자를 읽어서 엄마랑 아빠를 깜짝 놀래키기도 하네요.

엄마는 벌써부터 “영재 스쿨”에 보내야 한다고 난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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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신내새댁 2009.04.10 10:32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ㅋㅋㅋ 보내, 보내~~~!
    우리는 똑순이가 '발은 어디있지?'하면 제 발잡고, '머리는?'하면 머리를 잡길래..
    "영재아냐?" 했다우~~

    앗. 형 블로그인데.. 암만 봐도 승모엄마랑 얘기하는 기분이 들어요..;;;
    이해해주세요~~^^;

마트에 가서 풀코스를 즐겨요~



















                                                     승모는 엄마랑 마트가는 걸 좋아합니다.

마트만 갔다하면 풀코스 요리를 먹을 수 있으니까요.

희한한 볼거리도 많구요. 신나는 장난감 놀이도 많구요.

그 중에서도 승모가 제일 좋아하는 건,

넓은 마트와 많은 사람사이를 이리저리 뛰어다니는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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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기가 새 집에 입주했어요~

                                                        승모가 “놀이집”을 너무 좋아해서

엄마랑 아빠는 큰맘 먹고 승모의 “생애 첫 집”을 사줬습니다.

승모는 처음 갖는 집을 너무 좋아하네요.

하루에도 몇 번씩 집안에 들어가서 나오려고 하질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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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이가 된 아가



              늦가을이자 초겨울인 11월,

우리 승모가 한 마리 귀여운 곰으로 변신해
낙엽을 밟습니다.


지나가는 사람들이
귀여운 애기곰을 흘깃흘깃 쳐다 보네요.

승모는 낙엽 밟는 소리도, 메말라가는 나무도

모든 것이 신기한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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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모는 눈이 가리웠고, 아빠는 머리카락이 뽑혔고~




             승모는 아빠가 목마 태워주는 걸

좋아합니다.

아무래도 높이 있는 게

좋은가 보지요?

그런데, 모자에 눌려서

승모 눈이 가렸나봐요.

아빠의 머리를 꽈악 움켜쥐네요.
그 바람에 아빠도 깜짝 놀랍니다.

너무 익살스러운 부자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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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모가 상근이를 만났을 때


                                           상근이는 승모가 예쁜지 번쩍 뛰어 머리를 내밀었구요.

겁도 없는 우리 승모는 먹고 있던 사과를 나눠주려하구요.

아빠는 승모와 상근이를 소개시켜주랴, 비상사태에 대비하랴, 약간은 긴장해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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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도 만나고, 삼국지도 보고




“차이나 타운”에는 거대한 공자동상도 있고,
커다란 벽화가 길게 나열된

삼국지 이야기도 있습니다.

아빠랑 승모는 공자상 앞에서도,

삼국지의 유비.관우.장비 앞에서도

폼 한번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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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타운의 귀여운 아가




                   인천 중구 “차이나 타운”에 
                 중국문화축제가 열렸습니다.


엄마랑 아빠는

기다렸다는 듯이 승모를 안고

“차이나 타운”을 찾았습니다.

축제답게 여러 가지

중국문화가 펼쳐졌습니다.

예쁜 중국옷과 모자도 팔고,
중국음식들도 거리를 메웠습니다.

사자탈춤 거리행진도 있었구요.

승모에게
중국모자를 씌워줬더니,

주변에서 예쁘다고 난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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