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에 해당되는 글 265

  1. 2009.04.01 승모의 백일이야기
  2. 2009.04.01 드디어 고개를 들었어요!
  3. 2009.04.01 공부하는 얼짱 아기
  4. 2009.04.01 승모의 아기체육관 놀이
  5. 2009.04.01 승모의 옹알이, 도대체 무슨 말일까?
  6. 2009.03.31 엄마와 함께 이쁜 짓!!
  7. 2009.03.31 머리를 들고 싶다! 머리를~~
  8. 2009.03.29 아빠와 함께 트림하기
  9. 2009.03.29 탯줄자르고, 세상으로 ~
  10. 2009.03.17 우리 아이가 살아갈 세상 (1)

승모의 백일이야기

'얼짱 아기' 강승모의 백일사진 동영상입니다.
너무 예쁜 우리 아기는 딸이 아니라 아들입니다. 보면 볼수록 흐믓한 우리 아들의 모습, 자랑할만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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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고개를 들었어요!

승모 태어난지 98일째인 2007년 5월 14일.

승모가 드디어 고개를 들었어요. 쿠션위에 올려줬더니, 가볍게 고개를 들고 이리저리 두리번 거리네요.
꽤 오랜시간을 고개를 들고 있는 승모를 보니, 정말 신기하고 대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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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는 얼짱 아기

승모 태어난지 97일째인 2007년 5월 13일.

조기 영재교육을 위해 엄마랑 아빠가 승모의 침대 위에 각종 그림과 한글, 숫자, 알파벳 등을 붙여 놓았어요.
우리 승모, 엄마랑 아빠의 뜻을 알았는지, 뭔가 중얼대며 열심히 집중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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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모의 아기체육관 놀이

승모 태어난지 96일째인 2007년 5월 13일.

아빠가 선물한 아기체육관으로 재밌게 놀고 있는 우리 승모.
승모가 모빌을 건드릴 때마다 아기체유관은 빛을 내며 음악을 들려주네요.
승모에게 팔다리운동을 시켜주고, 시각과 인지력도 높여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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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모의 옹알이, 도대체 무슨 말일까?

승모 태어난지 91일째인 2007년 5월 8일.

우리 승모가 제법 옹알이를 한다. 이제 말을 하려고 애를 쓰는 것이다.
엄마는 '마치 알아듣는 다'는 듯 열심히 대꾸를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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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함께 이쁜 짓!!

승모 태어난지 82일째인 2007년 4월 29일.

우리 승모가 엄마가 하는 행동을 하나하나 흉내내기 시작했다.
엄마가 "이쁜 짓"하며 볼에 손을 갖다대면, 엄마를 뚫어지게 바라보며 따라한다.
예쁜 우리 승모의 "이쁜 짓"에 엄마랑 아빠는 난리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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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를 들고 싶다! 머리를~~

승모 태어난지 68일째인 2007년 4월 15일.

엄마랑 아빠가 보는 앞에서, 승모가 머리를 들고 가슴을 세우려고 있는 힘을 다해 애쓰고 있네요.
귀여운 승모, 곧 벌떡 일어서서 뛰어다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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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함께 트림하기

승모 태어난지 67일째인 2007년 4월 14일.

갓난아기를 키우느라 가장 힘든 것 중 하나가 분유먹고 트림시키기다!
초보 아빠는 트림을 잘 시키지 못해서 아기가 토하기가 일쑤다! 
여기 트림시키기의 모범이 있다!  잘들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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탯줄자르고, 세상으로 ~

2007년 2월 6일. 사랑하는 우리 아내가 떡두꺼비같은 아들을 낳았어요.
2.84kg의 건강한 우리 아들의 이름은 강승모랍니다.
아빠는 덜덜 떨면서 엄마와 아들의 사랑의 줄이자 생명줄인 탯줄을 자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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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살아갈 세상


son world는 "우리 아이가 살아갈 세상"을 그리는 블로그입니다.
                                                 
                 
[육아+시사]의 성격으로 운영될 son world는 천사같은 우리 아이 "승모의 성장 이야기"와 더불어 승모가 살고 있는" 세상 바로 읽기", 그리고, 우리 아이가 살아갈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새로운 세상 만들기"로 구성됩니다.

son world가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이 살아갈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데 일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동영상을 중심으로 사진과 창작글이 어우러질
son world에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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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둥이 아빠 2009.03.17 22:14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개설하셨군요.... 이쁘게 잘 꾸미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