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에 해당되는 글 265

  1. 2009.04.26 3살박이 드러머!!
  2. 2009.04.26 아빠의 도움으로 덩크슛을 ~ (2)
  3. 2009.04.26 우리 아기의 "2009모터쇼"
  4. 2009.04.26 드러머로 키워볼꺼나??
  5. 2009.04.25 우리집 벽화는 우리 아기가 그려요!!
  6. 2009.04.24 승모의 2살 이야기 (1)
  7. 2009.04.23 롤러코스트의 수재가 떳다!
  8. 2009.04.23 나름대로 율동이랍니다!!
  9. 2009.04.23 컴퓨터로 공부해요~
  10. 2009.04.23 승모 없다 ~ 까꿍!
  11. 2009.04.23 아침에 깨어나면 제일먼저 책부터 봐요~ (2)
  12. 2009.04.23 우리 아기의 노래 흥얼거리기
  13. 2009.04.23 아빠랑 "목마타고 달리기" 1등 했어요~
  14. 2009.04.23 집에서도 물놀이를 즐겨요~
  15. 2009.04.23 졸린데 수박은 먹어야하고, 꾸벅...냠냠...꾸벅

3살박이 드러머!!

약간 소심하긴 하지만, 양손에 스틱을 잡고 드럼을 치는 우리 승모의 모습이 제대로네요!
음악에 관심이 많은 우리 승모,
장난감 가게에 가서도 드럼에 가장 큰 관심을 보입니다.
3살박이 드러머, 우리 승모! 앞으로 음악적 감수성을 더욱 키워줘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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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도움으로 덩크슛을 ~

가르쳐주지 않았어도 공이 있고 골대가 있으며, 골인을 시켜야 하는 걸 대번 알아차리네요.
승모에게 공을 주고 농구골대 앞에서 잡아주면, 멋지게 덩크슛을 성공시킵니다.
우리 아기가 조금 더 자라면, 아빠랑 농구시합도 가능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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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미예 2009.04.26 16:2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앞으로 훌륭한 농구선수가 될 자질이 엿보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 friendy 2009.04.26 16:44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아빠가 키가 큰 편이 아니라서 .... 좀 걱정이네요.
      조금 더 크면, 같이 농구를 열심해 해볼라구요~

우리 아기의 "2009모터쇼"



비록 '시연용 샘플'이긴 하지만, 장난감 가게에서 우리 승모가 제대로 "모터쇼"를 즐겼답니다.

터프하게 짚차도 몰아보고, 멋지게 스포츠카를 타고 달려도 보고....

아빠랑 자주 차를 타고 다녀봐서 인지, 우리 승모는 차가 전혀 어색하지 않은가 봅니다.


"빠방"이라고 부르며 혼자 달려가서 차에 올라타는 폼이 아주 자연스럽고 멋지네요.

승모가 조금 더 자라면, 정말 진짜 차를 몰겠다고 허락을 받으러 오겠죠??

ㅋㅋ ~  승모가 지금처럼 폼나게 "멋진 차"를 몰고 다닐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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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머로 키워볼꺼나??




승모와 장난감 천국인 "토이저러스"에 놀러갔어요.
장난감 천국답게 엄청난 종류의 장난감이 승모를 기다리고 있네요.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이것저것 관심있게 지켜보던 승모가 "아기 드럼"에 관심을 갖네요.
조심스럽게, 그렇지만 제대로 된 자세로 스틱을 잡고 미소를 지으며 드럼을 칩니다.

우리 승모가 확실히 음악을 좋아하는 것 같아요.

한번 드러머로 키워 볼까???
엄마랑 아빠는 또 꿈의 나래로 빠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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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벽화는 우리 아기가 그려요!!

승모에게 물감을 주었더니, 집안이 난리예요.
그래서, 아예 화장실로 옮겼더니 "우리 승모가 화장실 벽화를 그리기 시작합니다"
우리 승모에게 화가의 재질이 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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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모의 2살 이야기

돌잔치를 지내고 2살이 된 승모는 더욱 의젓해지고, 더욱 귀여워졌습니다.
'얼짱 승모'가 어느새 세 살이 되었네요.
승모의 2살이 어떤 모습이었는지,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동영상을 만들었습니다.
사랑스런 우리 승모가 더욱 멋지고 건강하게 자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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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대장장이. 2009.04.29 18:16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그대는 예쁜 승모 애기의 엄만가, 아빤가, 궁금하오이다. 그 보다도 나의 하잘 것없는 실력에 여기 저기 휘젓고 다니다가 이 곳까지 오긴 왔는데 제대로 오긴 온건가? 지금 자판 위에 투덕거리고 있는 글이 제대로 적히긴 하는가? 보이거든 잘 듣소. 승모가 살아갈 세상을 생각하세나. 제국주의 사대주의 자본과 권력의 지배라는 천형을 이 사랑스런 애기에게 물려줄 것인가, 아니면 그대 당대에 척결할 것인가를 결단해야겠지 않은가!

롤러코스트의 수재가 떳다!

우리 아기가 롤러코스트에 푸욱 빠지셨네요.
엄마의 응원 소리에 맞춰, 자기 몸집만한 롤러코스트를 자리를 옮겨가며 잘도 움직입니다.
롤러코스트는 아기의 뇌발달과 손발달에 좋답니다.
우리 승모, 정말 잘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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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대로 율동이랍니다!!

음악을 좋아하는 승모.
다른 사람 앞에서는 쑥스러운지 얌전하게 있기만 하다가, 집에 와서는 엄마랑 아빠 앞에서 율동을 합니다.
나름대로 열심히 하는 승모의 율동!!
참 ~  귀엽죠 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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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로 공부해요~

우리 아기에게 컴퓨터가 생겼어요. 일명 "콩순이 컴퓨터"
화면도 나오고, 한글과 영어로 단어를 알려주네요.
우리 승모가 컴퓨터에 나온대로 그대로 따라 하네요.
"발! 팔! 눈! 코! 입!....."  승모의 학구열은 정말 못말린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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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모 없다 ~ 까꿍!

우리 아기가 요즘 숨기놀이를 하네요~
엄마랑 아빠가 잠깐만 나가면 이불을 뒤엎고 숨어요.
엄마랑 아빠가 찾는 시늉을 하면, 이불 속에서 나오면서 "까르르 까르르"합니다.
우리 승모, 넘 귀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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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깨어나면 제일먼저 책부터 봐요~

우리 승모가 일어났나? 살짝 문을 열어보니.... 이런 또 책읽기를 하고 있네요.
두 돌도 안된 아기가 아침에 일어나서 독서에만 열중하다니..... 좋은건가요? 나쁜건가요?
여하튼 아빠에게 인사를 하라고 해도 책보는 재미에 쏘옥 빠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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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후후파파 2009.04.24 12:22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좋은건가요? 나쁜건가요? 당연히 좋은거죠!!!
    책읽는 습관을 잘 길러주신 덕분에 아이가 지혜롭게 잘 크겠네요...

    • friendy 2009.04.24 14:4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고맙습니다. 더욱 열심히 해야겠네요~~

우리 아기의 노래 흥얼거리기

요즘 승모는 기분이 좋을 때면 노래를 흥얼거립니다.
주로 레퍼토리가 엄마가 불러주던 동요들이지요.
특히, "곰 세마리"는 정말 자주 불러요.
오늘도 뭐가 그리 좋은지, 책을 보면서 "곰 세마리"를 흥얼거립니다.
말은 못해서 가사를 부르진 못하지만, 정확한 박자와 음정.... 가수가 될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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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랑 "목마타고 달리기" 1등 했어요~

어린이집 "작은세상"에서 체육대회를 했어요.
아빠랑 승모는 "목마타고 달리기"에 참석했지요.
승모는 목마 위에서 "까르르 까르르", 아빠는 승모를 태우고 "헉 헉"
그래도, 우리 부자가 1등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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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도 물놀이를 즐겨요~

고무풀을 사다가 승모의 미니 수영장을 만들어 줬어요.
요즘 승모는 어린이집에서도, 집에서도 물놀이를 즐긴답니다.
물놀이를 좋아하는 승모는 "목욕하자~" 그러면, 신나서 뛰어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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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린데 수박은 먹어야하고, 꾸벅...냠냠...꾸벅

우리 승모는 수박을 너무 좋아합니다.
그런데, 지금은 낮잠시간이네요. 수박은 먹어야겠고, 잠은 오고.....
눈이 반쯤 풀린 우리 아기.... 졸며서 수박먹는 모습이 너무 귀엽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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