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에 해당되는 글 265

  1. 2009.04.18 우리 아기는 책벌레!!
  2. 2009.04.18 우리 아기 단짝친구, "런닝 테이블"
  3. 2009.04.18 거울보는 아기 "아참 신기하네~"
  4. 2009.04.18 "한입만 줘, 한입만" 얄미운 아빠같으니...
  5. 2009.04.18 세계 최연소 나팔수 "뭐, 이쯤이야~"
  6. 2009.04.18 '크림통'을 잡아라! 에잇 관두자~
  7. 2009.04.17 '소고'를 치면 심장소리가 들린대요~
  8. 2009.04.17 '딩동댕' 실로폰은 신나요~
  9. 2009.04.17 앉고, 기고, 일어서고, 옹알이하고 ~ 바쁘다 바빠!
  10. 2009.04.17 아빠가 아기 재우는 방법
  11. 2009.04.17 아빠랑 걷기연습 해요~
  12. 2009.04.17 천사의 웃음소리
  13. 2009.04.17 이젠 기어다닐 수도 있다구요!
  14. 2009.04.17 도대체 "배밀이"는 어떻게 하는거야?
  15. 2009.04.17 뒤집기 한판 후의 살인미소~~

우리 아기는 책벌레!!

승모 태어난지 310일째인 2007년 12월 12일.

우리 승모는 목도 못가누는 갓난아기일 때부터 가만히 "책 보는 걸" 좋아했었죠.
이제 스스로 몸을 가눌 줄 알게 되니, 틈만나면 혼자서 진지하게 책을 봅니다.
오늘도 아빠는 TV를 보고 있는데, 승모는 구석에서 조용히 혼자 책을 보네요.
아직은 내용도 모르고 보는 거겠지만,
작은 손으로 한장한장 책장을 넘기며 진지하게 열중하는 모습이 무척 대견합니다.
덕분에 아내는 매일매일 승모가 좋아할 만한 책을 사주느라 쇼핑에 열중이랍니다.




Trackback 0 Comment 0

우리 아기 단짝친구, "런닝 테이블"

승모 태어난지 308일째인 2007년 12월 10일.

아기가 주변 물건을 잡고 일어서기 시작할 때, 참 걱정이 많이 됩니다.
우리 승모도 책장을 잡고 일어서다가 넘어져서 턱을 다치곤 했거든요.
갑자기 뒤로 발랑 넘어져서 머리부터 떨어지기도 하구요.
그래서 구입한 게 바로 이 "런닝 테이블"입니다.
아기가 잡고 일어서기도 하고, 현란한 불빛과 음악소리에 성장발달에도 도움이 된다네요.
여하튼, 우리 승모는 어느새 "런닝 테이블"과 단짝 친구가 되었습니다.



Trackback 0 Comment 0

거울보는 아기 "아참 신기하네~"

승모 태어난지 297일째인 2007년 11월 29일.

우리 승모의 손에 거울을 쥐어줬어요.
거울 속에 있는 자신의 모습을 보는 승모. 약간은 놀란 것 같아요.
우리 승모가 거울을 이해하려면 얼마나 걸릴까요?
거울을 보는 너무 귀여운 우리 아가..... 우리 승모는 곧 거울만 보면 좋아하는 아기가 되었답니다.


Trackback 0 Comment 0

"한입만 줘, 한입만" 얄미운 아빠같으니...

승모 태어난지 272일째인 2007년 11월 4일.

아빠는 아이스크림을 너무너무 좋아합니다.
그런데, 아직 우리 사랑하는 아기랑 같이 먹기에는 아기가 너무 어려서요.
주고 싶어도 줄 수 없는 아빠, 그런데, 우리 승모는 정말 치열하게 한입 얻어먹으려고 애를 쓰네요.

승모야 ~ 미안미안. 나중에 크면 아빠랑 맛난 거 많이 먹자꾸나!!

Trackback 0 Comment 0

세계 최연소 나팔수 "뭐, 이쯤이야~"

승모 태어난지 271일째인 2007년 11월 3일.

우리 승모가 또 하나의 기적을 만들었어요.
원래 음악적 재질이 뛰어난 건 알았지만, 장난감 나팔을 혼자서 불 줄이야...
아기가 나팔을 물고 바람을 내쉬어 소리를 낸다는 게 쉬운 일이 아닐텐데.... 우리 승모는 "뭐, 이쯤이야"하는 표정으로 쉽게 나팔을 부네요.
아무래도 제가 "뛰어난 예술가를 키우고 있는 거 같습니다!!"


Trackback 0 Comment 0

'크림통'을 잡아라! 에잇 관두자~

승모 태어난지 263일째인 2007년 10월 26일.

눈 앞에 보이는 모든 게 신기한 우리 승모에게 갑자기 굴러온 "크림통 하나"
승모는 데굴데굴 굴러가는 크림통이 너무 신기한 나머지 어떻게든 잡으려고 합니다.
아마도, 엄마가 다른 일을 하려고 승모에게 던져준 것 같죠?
여하튼 우리 승모, 대단한 집중력을 보이네요.



Trackback 0 Comment 0

'소고'를 치면 심장소리가 들린대요~

승모 태어난지 247일째인 2007년 10월 10일.

승모가 "소고"를 칩니다. 북소리는 심장의 소리와 같다네요.
우리 아기 소고를 치면서 엄마의 심장소리, 그리고 자기의 심장소리를 확인할 겁니다.
귀여운 우리 아가가 "소고"를 치면서도 신기한지 계속 만지작 거리네요.
기침소리도 너무 귀엽죠?



Trackback 0 Comment 0

'딩동댕' 실로폰은 신나요~

승모 태어난지 246일째인 2007년 10월 9일.

승모가 손을 움직이는 걸 좋아하는 것 같아서 '아기 실로폰'을 사줬어요.
제대로 맞추지는 못하지만, 실로폰을 꽉잡고 내려치는 모습이 정말 귀여워요!
실로폰 소리는 아기의 뇌파를 자극하는 소리라고 합니다.
우리 아기 예쁘고 맑은 소리 많이 들려줘야지 ~~


Trackback 0 Comment 0

앉고, 기고, 일어서고, 옹알이하고 ~ 바쁘다 바빠!

승모 태어난지 245일째인 2007년 10월 8일.

정말 많이 컸어요! 이젠 본인이 가고 싶은데는 멀어도, 높아도 다 갈 수 있구요.
알아들을 수는 없지만, 하고 싶은 말도 열심히 합니다.
우리 승모, "옹알이 하면서, 기어다니고, 일어서고" 바쁘게 보내고 있답니다.
정말, 아기의 성장은 하루하루가 다르네요~~


Trackback 0 Comment 0

아빠가 아기 재우는 방법

승모 태어난지 227일째인 2007년 9월 20일.

우리 아들이 이젠 잘 자려고 하질 않아요. 엄마랑 아빠랑 더 놀고 싶은지 잠 재우기 점점 힘들어지네요.
하루종일 승모에게 시달린 엄마를 대신해서 잠재우기 당번은 아빠입니다.
아빠는 인내심을 갖고 아기를 재우려고 하는데, 잘 되지는 않네요.
하지만, 결국 아빠는 아기와 함께 편안한 꿈나라가 갈 수 있었답니다.




Trackback 0 Comment 0

아빠랑 걷기연습 해요~

승모 태어난지 227일째인 2007년 9월 20일.

우리 승모가 남자 또래에들에 비해서는 조금 빠른 편인가봐요.
손을 잡아주면, 제법 걷는 쉬늉도 곧잘 한답니다.
욕심 많은 아빠는 "빨리 승모의 손을 잡고 나들이를 가고픈 마음"에 승모에게 걷기연습을 시켰답니다.
엄마의 구호소리에 맞춰, 우리 아들은 아빠랑 걷기연습을 합니다.



Trackback 0 Comment 0

천사의 웃음소리

승모 태어난지 214일째인 2007년 9월 7일.

엄마가 사준 점퍼루가 맘에 들었는지, 아니면 엄마의 장난이 재미있었는지.
우리 승모가 "천사의 웃음"을 웃습니다.
깔깔대며 웃는 천진난만한 우리 아기의 웃음에 엄마와 아빠는 마냥 행복했습니다.


Trackback 0 Comment 0

이젠 기어다닐 수도 있다구요!

승모 태어난지 211일째인 2007년 9월 4일.

이젠, 승모가 기어다니기도 하고, 붙잡고 서기도 합니다.
기특하고 대견하지만, 그만큼 불안함도 커졌습니다. 자기 맘대로 돌아다닐 수 있다는 건 그만큼의 사고도 동반하거든요.
그래도, 엄마는 부르면 기어오는 승모가 너무나 예쁘고 신기한가봅니다.

Trackback 0 Comment 0

도대체 "배밀이"는 어떻게 하는거야?

승모 태어난지 167일째인 2007년 7월 22일.

뒤집기를 완수한 우리 승모가 "배밀이"를 위해 노력합니다.
마치 비행기 자세를 취하는 것 같지만, 열심히 앞으로 나가려고 안간힘을 쓰는 거랍니다.

결국, 우리 승모는 "배밀이"에 실패했어요. 그런데.....
저 자세에서 바로 "기는 법으로 넘어가더라구요" 


Trackback 0 Comment 0

뒤집기 한판 후의 살인미소~~

승모 태어난지 133일째인 2007년 6월 20일.

우리 승모가 마침내 "뒤집기"를 성공시켰습니다.
엄마의 응원과 함께 진행된 "승모의 뒤집기"는 정말 감동적이네요.
"뒤집기 거사" 후의 "살인 미소"가 아주 인상적이지요?


Trackback 0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