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맑은 웃음'에 해당되는 글 2

  1. 2009.04.18 아빠와 아들의 행복한 장난
  2. 2009.04.10 천사같은 해맑은 웃음

아빠와 아들의 행복한 장난

승모 태어난지 345일째인 2008년 1월 16일.

요즘 우리집은 해맑은 웃음소리가 끊이질 않는답니다.
부쩍 큰 승모와 아빠가 매일 레슬링을 하며 깔깔대고, 하하대고 하니까요~
오늘은 아빠와 아들이 '간지럼 태우기'를 합니다.
승모와 아빠, 우리 부자 너무 행복해 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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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같은 해맑은 웃음





우리 승모가 웃음도 늘었구, 장난기도 많이 늘었답니다.

                   아빠가 조금만 장난질을 쳐도 천사같은 해맑은 웃음을 날려주지요.


                                                       목욕을 할 때도 가만히 있질 않아요.

                                                힘없는 엄마는 목욕시킬 엄두도 못 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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